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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들의 구라
떡밥한번 물어볼까..

대여점 초기에 7천부 초판했다길래 도대체 몇년도에 데뷰한건지 알아봤더니 1996년. 첫 단편집이 1999년에 나왔다. 1996~1999년이 언제부터 대여점 초창기가 된건가. 구라도 정도껏 해야지. 대여점이 가장 많았던 것은 1997~1998년이고, 그 이후 PC방의 성장과 함께 수가 줄어들었다. 1999년이나 1996년이면 대여점수가 대략 6000근처라고 보는게 맞다.
by 안국진 | 2009/03/31 21:06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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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딸기농장 at 2009/03/31 22:23
트랙백이 걸려있어서 들어와봤습니다
서문다미님의 글은 구라라 보기 힘듭니다..본문내용 어디에도 자신의 단편집을 기준으로 시점을 잡지 않았습니다 본인이 데뷔했을때 당시의 신인 판매고를 말씀하셨구요
그리고...제가 데뷔했을때가 93년 겨울인데..당시가 막 대여점들이 동네서 생겨나기 시작했던때라고 기억하거든요..93년초..92년? 지금으로 부터 대략 16~7년 기간으로 잡는다면 3년의 갭은 초창기라고 보기에 충분한듯 싶습니다만
Commented by 안국진 at 2009/03/31 23:04
딸기농장/ 초창기라는 의미가 문맥상 그렇게 쓰인게 아닙니다. "초창기=지금보다 대여점이 적었던 시기"로 해석해야 딸기농장님이 퍼온 글이 말이 됩니다. 그런데 96년이나 99년 모두 지금보다 대여점이 상당히 많았던 시기입니다. 그 당시 대여점의 수를 따져보면 저 7천부라는건 그냥 대여점이 만들어준 부수에다가 출판시장을 떠보기 위해서 약간 덧붙인 수준에 불과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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